2009/07/05 13:35
내가 찍은 사진
유럽은 완전경쟁시장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정말 다양한 종류의 차가 있었다. 한국은 길거리에 다니는 차들 중의 1-2대가 소나타고 또 1대는 아반떼일 정도로 특정차종과 브랜드에 대한 편중이 심하다. 이것이 나쁘다고 할 정도의 현상인지는 잘 모르겠다. 현재의 한국시장은 현대기아차에 대단히 유리한 구조이고 이것은 내수시장이 작은 한국에 글로벌 자동차 회사가 생겨날 수 있는 기회가 됐기 때문이다.
이것이 소비자에게도 과연 좋은 것일까는 여러가지로 생각해볼 문제다.
이것이 소비자에게도 과연 좋은 것일까는 여러가지로 생각해볼 문제다.